'혼자서 하기 쉽지 않을,혼자서 하기 아까운 이 멋진 일에 함께 할 당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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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컬처

Ah-Ha Move!
한계단씩 성장하는 기업 "AM CULTURE"
AM컬처는 수준 높은 아동공연의 다양한 콘텐츠를 다양한 장소에 소개하기 위해 2013년 3월 설립한 NC컴퍼니와 함께 지금까지 성장해 왔습니다. 4~500석 규모의 공간에서부터 100석 규모의 작은 공간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공연장에 아이들을 위한 공연들을 소개해 왔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손을 잡고 찾는 공연들이 대부분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일 때, 작지만 의미 있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 공연들을 찾아내고 다듬어서 서울과 지방 곳곳을 찾아다니며 아이들을 만나왔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공연을 중심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접하는 일이 AM컬처에게 가장 보람 있는 일입니다.

AM컬처는 2016년, 만들어진 작품을 찾아내어 알리는 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접 작품을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부모님들과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깨달았던 것들을 직접 작품에 담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첫 작품이 클래식을 동요처럼 쉽게 만나고 함께 아이들이 가진 꿈의 힘을 확인시켜 주는 뮤지컬 '꿈꾸는 쌩상', 그리고 곧 이어 아이들이 엄마 아빠에게 들어왔던 고전동화를 지금 새롭게 생각해 보자는 뜻에서 만든 '생각나라 과자집, 다시 쓰는 헨젤과 그레텔', 그리고 원작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기는 뮤지컬로 만든 '수박수영장'. 모두 많은 아이와 부모님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AM컬처는 2007년부터 2016년까지의 프라임아트홀(400석) 공연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강남의 예림당아트홀(468석), 코엑스아트홀(200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 공연의 일회성 소개가 아닌 자체 제작 작품의 정기적인 발표와 수준 높은 공연들을 발굴해 소개하는 일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주)  AM CULTURE
대표이사 이명희